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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은 안 해 먹고 토스트랑 샌드위치만 먹느냐
절대로 아니지
주중엔 주로 밥,,, 을 먹었지만 식단을 바꾸려고 계획 중이다
남편은 밥심이라는데 우리,, 될까? ㅎ

이 정도의 귀여움은 거의 댕댕이 수준인데
몸값 좀 나가는 납작이 복숭아
맛이 궁금하여 네 알 사봤는데
어릴 때 과즙 뚝뚝 흘리며 통째로 먹었던 그 복숭아맛이 떠올려졌다는
맛본 것으로 되었다~
생긴 게 어쩜 이리 내 스타일인지 ㅋ
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진다


가끔 빵에 넣을 햄과 치즈가 필요하다 싶으면 브리치즈와 소금집 잠봉햄을 고르게 된다
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컬리 사진을 들고 왔는데
추석이면 치즈 선물을 받을 거라 사고픈 맘 요즘은 참고 있는 중:)
폭신하고 부드러운 브리치즈
그리고 깔끔하고 담백한 소금집 잠봉햄

식빵 한 면에 수제딸기잼을 바르고
한 면은 디종머스터드를 발라 브리치즈와 잠봉햄을 사이에 넣고
계란을 풀어 앞뒤로 적셔 버터나 올리브유에 앞뒤로 구워냈다
우유가 있다면 계란을 풀 때 섞으면 더 부드럽게 만날 수 있다


요렇게 반으로 나눠
주르륵 흐르는 치즈를 봐야 제맛이죵

냉장고 속 모든 과일과 채소 출동~ ㅎ
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조화

토스트는 따듯할 때 먹어야 하니까
과일과 채소는 미리 준비를 한 후
치즈가 흘러내릴 때 바로 먹는 게 포인트~
자잘한 행복을 한 접시에 가득 담아
오늘도 맛있게!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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